지난 7월 15일, ㈜태아산업(대표 김정후)은 대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여름이불세트 40채(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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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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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아산업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여름이불세트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무더운 여름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태아산업 김정후 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도록 바라는 마음에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태아산업은 경영이념에 따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바른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정용현 대곡동장은 "(주)태아산업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여름이불세트는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여름이불세트 40채는 대곡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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