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7월 21일 ‘시군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인 ‘지역 주력 산업 안전 역량 스케일업 지원사업’의 사업설명회와 산업재해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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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리에는 관내 주요기업 대표 및 안전관리 책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참여 방법과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산업 안전 체계 구축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산업재해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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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력 산업 안전 역량 스케일업 지원사업’은 안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로 산업재해 감소와 기업 경쟁력 강화, 안전의식 고취와 산업현장의 안전성 개선으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된 산업인 모빌리티 전후방 분야에 대한 안전 관련 교육 및 인증비 지원과 위험물 및 안전 설비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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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사업장별 채용인원에 따라 300만원 이내의 산업안전과 관련된 교육 및 인증비 지원과 1,000만원의 작업환경 개선비용을 기업에 지원하고, 현장의 안전 개선을 위한 컨설팅 및 안전 멘토링 교육을 무료로 진행해 중대재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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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백영진 차장은 “최근 기업 경영의 화두는 무엇보다 산업 안전”이라고 강조하고, “안전하고 재해없는 작업 환경이야말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일자리의 조건이 되고 있다”면서 “상공회의소 차원에서 지역 기업들이 산업안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돕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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