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삼락관 화상외국어회화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 K-U시티 MOS 자격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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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경상북도 RISE체계 K-U시티 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들의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 능력과 문서 작성 능력을 높이고 취업 준비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MOS PowerPoint ▲MOS Excel ▲MOS Word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과정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대면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PowerPoint와 Excel 과정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 Word 과정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운영됐다. 각 과정은 10시간의 집중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습득한 실무 능력을 자격 취득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과정별 MOS365 정기시험 1회 응시를 무료로 지원했다. 참여 학생들은 문서 작성과 데이터 관리,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 학업 및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의 주요 기능을 단계적으로 학습했다. 특히 단순한 프로그램 기능 습득에 그치지 않고 실습 교육과 자격시험을 연계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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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디지털 문서 활용 능력은 전공과 직무를 불문하고 산업 현장에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이라며 “이번 교육이 학생들의 실무 자신감을 높이고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K-U시티 사업과 연계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자격 취득 및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경상북도 RISE체계 K-U시티 사업을 통해 재학생의 직무 역량과 취업 준비도를 높이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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