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 이하 ‘한전기술’)은 지난 13일 ‘제21회 대한민국 ESG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한전기술은 3년 연속 장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며 보건·복지 안전망 강화와 지역상생 확산 등 기관 사회공헌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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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3일 ‘제21회 대한민국 ESG 대상’에서 사회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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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SG 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ESG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각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단체를 선정한다. 한전기술은 ‘업(業) 기반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으로 어제보다 밝은 미래가치 창출’이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바탕으로, 수혜자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이전공공기관·사회적경제기업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수행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경북 지역 30개교의 농산어촌 아동·청소년 약 4,000명을 대상으로 ‘미래과학교실 - Power to Dream Together’ 사업을 운영하며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아이들의 꿈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농산어촌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했다. 한전기술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각계 이해관계자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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