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앵커사업단(단장 방현수) 토탈케어센터는 ‘토탈케어 인재양성을 위한 건강관리 전문 자격과정 및 국가대표선수촌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8월 14일(금)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
|
| ⓒ 김천신문 |
|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전공지식을 전문 자격교육과 실제 현장체험으로 확장해 스포츠·건강관리·재활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
|
| ⓒ 김천신문 |
|
학생들은 먼저 스포츠리컨디셔닝지도사 자격과정과 국제 피지오 필라테스 지도사 자격과정에 참여했다. 총 64시간의 교육을 통해 스포츠 손상 예방과 신체기능 회복, 컨디셔닝, 자세·체형 및 근골격계 기능을 고려한 운동 적용 방법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익히며 전문 실무역량을 강화했다.
|
 |
|
| ⓒ 김천신문 |
|
전문 자격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은 8월 14일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촌 현장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실제 훈련 환경과 전문적인 선수 관리 시스템을 살펴보고, 특히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중심으로 경기력 향상과 컨디셔닝, 운동손상 예방 및 재활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자격교육 64시간과 국가대표선수촌 현장체험 5시간을 연계해 대학에서 배운 전공지식이 실제 스포츠·재활·건강관리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전문역량 강화는 물론 진로 탐색과 현장 적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대학교 앵커사업단 방현수 단장은 “전공교육과 함께 학생들이 실제 현장을 경험하고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현장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토탈케어센터 김동훈 책임교수는 “전문 자격교육에서 습득한 지식을 국가대표선수촌이라는 실제 스포츠 현장과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치료와 재활을 넘어 예방과 건강관리, 스포츠 컨디셔닝까지 아우르는 토탈케어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천대학교는 앞으로도 앵커사업단과 토탈케어센터를 중심으로 교육–자격–현장실습–진로·취업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인재양성 모델을 구축하고, 스포츠재활과 건강관리, 시니어케어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 등 다양한 분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처 김천대학교 앵커지원사업단 (사회적 가치 실현) 054-420-4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