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산림조합(조합장 이도희)은 상호금융의 건전성 향상과 우수한 연체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산림조합중앙회로부터 업무용 차량(SUV) “필랑트 하이브리드”(5천만원 상당)를 지원받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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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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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차량 지원은 상호금융 업무 전반에 대한 우수한 성과와 함께 안정적인 연체관리 및 건전성 관리에 힘써 온 김천시사림조합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조합의 금융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천시산림조합 이도희 조합장은 그동안 상호금융의 지속적인 성장을 최우선 목표로 하여 대출자산의 건전성 확보를 주요 과제로 삼고 체계적인 여신관리와 연체 예방을 위해 노력하여 왔다. 이러한 노력은 상호금융 업적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로 이어져 2024년 하반기에 이어 2025년 상·하반기 그리고 2026년 상반기까지 4회 연속 금상 수상이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업무용 차량 지원을 통해 조합 영업활동과 조합원 및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도희 김천시산림조합장은 “이번 차량 지원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조합의 건전한 금융과 연체관리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호금융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조합의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합원 및 고객들에게 더 많이 환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김천시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강화하고 건전성과 수익성을 함께 갖춘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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