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광동)는 지난 18일(화) 대곡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8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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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제7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 9월 재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올해 추진하고 있는 마을건강복지계획 희망복지공동체 지원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김천복지재단 후원결연사업 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각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7기 대곡동 보장협의체 이광동 위원장은 “9월부터 반찬 나눔 사업도 재개하고, KT&G 후원결연사업과 마을건강복지계획 사업을 잘 마무리해야 하는 만큼, 회원들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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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현 대곡동장은 “수년째 지속적인 반찬 나눔 사업과 더불어 새로운 사업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보장협의체와 연계·협력하여 주민 중심의 복지 실현과 지속 가능한 마을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부터 꾸준히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KT&G 후원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노후 창호 교체 및 보일러 교체를 지원할 예정이며, 생활환경 관리가 필요한 이웃을 위한 찾아가는 빨래 서비스 및 환경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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