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4일 경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97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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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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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최종 합격자는 지난 6월 20일 필기시험과 8월 7일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됐으며, 동점자와 양성평등채용목표제에 따른 추가 합격자를 포함해 총 197명이다. 이 가운데 장애인 4명과 저소득층 3명이 최종 합격해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인력 구성의 다양성을 높였다. 모집 구분별 합격자는 △교육행정(일반) 151명 △교육행정(장애) 4명 △교육행정(저소득) 3명 △전산 4명 △공업 4명 △보건 6명 △시설 3명 △간호 1명 △시설관리 21명이다. 성별로는 남성 65명(33.0%), 여성 132명(67.0%)이며, 연령별로는 20대가 115명(58.4%)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 73명(37.1%), 40대 9명(4.6%) 순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22세, 최고령 합격자는 48세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9월 9일 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10월 20일부터 30일까지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익힐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교육청 총무과(054-805-36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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