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음악학과가 실기와 이론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예술성을 갖춘 음악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
|
 |
|
| ⓒ 김천신문 |
|
2026학년도 신설된 음악학과는 성악, 피아노, 관현악 등 전공 실기를 비롯해 음악이론, 음악사, 시창·청음, 클래스 피아노, 합창 등 음악가에게 필요한 기초 및 전공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주 기량뿐 아니라 작품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과 음악적 소통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음악적 역량을 실제 무대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주와 앙상블 활동을 통해 실전 경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
|
| ⓒ 김천신문 |
|
2027학년도부터는 영어트랙을 운영해 국제학생을 위한 교육 기반도 확대한다.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이 함께 음악을 배우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국내외 음악인과의 교류 및 마스터클래스 등 글로벌 음악교육의 기회도 점차 넓혀갈 계획이다. 김천대학교 음악학과는 앞으로도 전공 실기와 이론, 연주 경험을 균형 있게 갖춘 교육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국제적 역량을 갖춘 음악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세계를 잇는 음악교육의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