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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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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은 유아들이 버려지는 자원을 다시 활용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원순환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유아들은 폐지를 활용한 페이퍼마쉐 화분 만들기에 참여하였다. 버려지는 종이를 활용하여 화분을 만들고, 다양한 재료로 자신만의 화분을 꾸미며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꼈다. 특히 일상에서 쉽게 버려지는 종이가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경험하며 자원의 소중함과 다시 사용하는 것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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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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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에 참여한 편모 유아는 “버리는 종이로 화분을 만들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내가 만든 화분에 예쁜 꽃을 심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운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유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환경과 자원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