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가 9월 1일(화) KT 대구타워에서 ‘대구(대구 동부)·경북(대구 북부)지부 통합콜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검진 고객을 위한 고품질 원스톱 전화상담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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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소식에는 건협 이영춘 전략사업본부장, 김태욱 대구광역시지부(대구 동부) 본부장, 하서진 경상북도지부(대구 북부) 본부장을 비롯해 운영 위탁사인 KTIS 정호달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하여 대구(대구 동부) ‧ 경북(대구 북부)지부 통합콜센터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했다. 이번 대구(대구 동부)·경북(대구 북부)지부 통합콜센터 구축은 기존 양 지부에서 개별적으로 수행하던 전화상담 업무를 하나로 통합·효율화하여 고객 상담의 전문성과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기존 아웃바운드 위주의 단체콜센터 업무를 인·아웃바운드 통합 프로세스로 확대 개편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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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콜센터는 ‘고객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운영된다. 우선 양 지부의 상담 프로세스를 하나로 통합해 고객이 언제 문의하든 일관되고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상담 표준화를 추진한다. 또한 시간대별 전화량을 분석해 상담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전화 대기 시간을 줄이고, 상담에서 검진 예약 및 방문 안내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아가 고객 상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이용자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검진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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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이영춘 전략사업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통합콜센터 개소는 단순히 전화상담 업무를 한곳에 모으는 것을 넘어, 두 지부의 역량과 노하우를 하나로 결집해 고객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변화”라며, “친절하고 정확한 상담으로 고객 신뢰를 높이고, 대구·경북의 성공적인 운영 모델을 바탕으로 향후 협회 전체 콜센터의 효율적인 통합운영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협은 올해 1월부터 서울서부, 서울동부, 서울강남, 인천, 경기 등 5개 지부를 아우르는 ‘수도권 통합콜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대구·경북지부 통합콜센터 출범을 통해 수도권에 이어 지방권역까지 통합 상담 인프라를 확대하게 되었으며, 향후 운영지표와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전국 권역별 광역 통합콜센터 구축’을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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