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동 방위협의회(회장 이덕기)는 지난 2일 회원들의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남 사천시 소재 항공우주박물관으로 선진지 안보견학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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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견학은 국가 안보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대한민국 항공·방산 산업의 역사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안보 파수꾼으로서의 역량과 회원 간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원들은 6·25전쟁 참전 실제 항공기와 군사 장비가 전시된 야외 전시장 및 항공 우주관을 둘러보며 대한민국 수호의 역사와 국방 과학기술의 발전상을 확인했다. 특히, 최첨단 항공 기술과 방산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올바른 안보관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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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기 방위협의회장은 “대한민국 항공·방산 역사의 중심지에서 안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기는 뜻깊은 견학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보 의식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튼튼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방위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지역 안보 확립을 위해 현장 견학에 적극 동참해 주신 방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민·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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