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남산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고진석)는 추석을 맞아 9월 9일 후생마을 및 80번지·평화장미길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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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비 활동은 평화남산동 자연보호협의회원 20여 명과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시립도서관 직원 등 총 28여 명이 참여해 후생마을과 80번지·평화장미길 일대의 주변 도로를 따라 걸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하게 단장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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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석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평화남산동을 쾌적한 환경을 갖춘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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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아침부터 평화남산동을 깨끗하고 밝은 모습으로 만들어 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한 평화남산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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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화남산동 자연보호협의회는 추석맞이 활동뿐 아니라 평화남산동 일대의 환경정비를 비롯한 지역 봉사 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가며 환경 보호는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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