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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연속 동행’ 넥스트워터, 2026년에도 김천상무 후원 이어간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11일
넥스트워터가 6년 연속 김천상무와 동행한다.

ⓒ 김천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9월 9일 수요일, 김천시청에서 (주)넥스트워터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넥스트워터 김인석 대표이사, 김철 경북권지사장, 이찬호 김천시 환경사업소장과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넥스트워터는 지속 가능한 기술혁신과 미래 사회를 위한 환경가치를 추구하는 종합환경회사다.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환경기초시설 운영사업을 비롯해 민간투자사업, EPC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국 하·폐수처리시설을 포함한 환경기초시설 운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김천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환경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넥스트워터와 김천상무의 인연은 구단 창단 첫해인 2021년부터 시작됐다. 이후 매년 꾸준한 후원을 통해 김천상무의 안정적인 운영과 K리그에서의 선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태왔다. 2026년에도 후원을 결정하면서 기업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 속에서도 김천상무를 향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는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천상무 역시 넥스트워터의 지속적인 성원에 힘입어 경기장 안팎에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전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넥스트워터 000 대표이사는 “김천상무와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뜻깊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김천상무가 축구를 통해 김천시민께 즐거움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응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김천상무가 좋은 경기와 다양한 활동으로 시민께 더욱 큰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는 “창단 첫해부터 올해까지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은 믿음과 성원을 보내주신 넥스트워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속적인 후원은 구단이 K리그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좋은 경기력과 다양한 지역밀착 활동을 통해 김천시민과 축구팬 여러분께 행복과 즐거움을 드리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김천상무 후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케팅팀(070-4105-4054)으로 전화 문의할 수 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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