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4(월)∼9.20(일),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개최 ▸ ‘정원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6개와 전주시 ‘시민정원사 정원’ 2개 조성 ▸ 수목원 도슨트 투어,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 최병연 기자 / kimcheon@hanmaim.net입력 : 2026년 09월 14일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9월 14일(월)부터 20일(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전주시 덕진구 소재)에서 ‘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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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2026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6개의 정원 작품과 전주시 시민정원사*와 함께 조성한 정원 2개 작품도 전시된다. * 전주시 가드너 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민 정원 전문가 수상작은 지난 8월 4일부터 8월 13일까지 접수된 총 83건의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박람회 종료 후에도 내년 9월까지 1년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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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박람회 기간 동안 수목원 도슨트 투어, 반려식물 상담소, 길사진 공모전 전시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 대상_도로위에 만든 서늘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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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문객들이 정원조성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인 ‘파머스 가든’과, 국민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된다.
↑↑ 시민정원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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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정원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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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전주수목원이 국민에게 자연과 휴식을 제공하는 열린 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최우수상_눈금 사이에 피어난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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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_지리산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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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상_길 옆에 길 위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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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전주수목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국민과 함께 가꾸어 가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주수목원의 푸른 가치를 더욱 키우고, 자연과 공존하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