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중배, 위필임)는 지난 14일 자체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새마을단체 활동 및 자체 행사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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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10월에 개최될 자체 행사 추진 방향과 일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다가오는 2026년 김천시민체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격려하는 등 주요 활동 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회원들은 앞으로 예정된 행사와 지역 활동에 적극 협력하며 단체의 화합과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김천시 율곡동에 조성된 유럽형 노천카페를 방문해 행사장을 둘러보고 노천카페의 분위기를 직접 즐기며, 시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방문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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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배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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