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지난 9월 8일 열린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전기안전관리 유공 단체부문 한국전기안전공사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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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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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관리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포상함으로써 국민의 전기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2021년 출범 이후 시설별 전기 전문 인력을 배치해 상시 점검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등을 활용한 선제적 점검을 시행하는 등 예방 중심의 전기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과 ISO 45001·22301·14001 등 각종 인증을 취득해 안전관리 체계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 및 기술 교류, 교차점검, 전기차 화재 대응 합동훈련 등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기술봉사단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설비 점검과 안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시설관리를 통해 전기재해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시설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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