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은 9월 16일(수) 김천시보건소에서 김천경찰서 교통과와 함께 지역주민 392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교통안전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 내 교통안전문화 형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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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고령자의 교통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지역사회 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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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2026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교통안전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김천경찰서 교통과와 연계하여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역주민 392명이 참여했으며 ▲교통안전 다짐 한마디를 통한 안전운전 실천 독려 ▲교통안전 OX 퀴즈를 통한 올바른 교통안전 상식 안내 ▲가상 음주체험 안경을 활용한 음주운전 위험성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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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김천시노인복지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운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통안전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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