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배낙호)는 9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제31회 김천시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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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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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1회를 맞는 김천시문화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 문화의 창조적 계발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가장 영예롭고 권위 있는 상으로, 1966년 제정된 이후 올해까지 총 11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선발 부문은 △교육문화체육 △사회복지경제 △지역개발 3개 부문이며,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김천시에 계속 거주하고 있는 시민 또는 김천시에 등록기준지를 둔 사람이면 지원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김천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주소지 읍면동장 또는 소속된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10월 23일까지 김천시청 총무새마을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천시는 후보자를 접수한 후 각 부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관련분야 활동 실적과 지역사회 발전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대상자를 선정, 12월에 시상할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시문화상은 시 발전을 위해 힘써온 시민들의 공로를 발굴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상이다. 시민들과 관련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추천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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