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김천지사(지사장 도철호)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응급대응능력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 등을 주제로 한 인력양성교육을 김천의료원(원장 정용구)과 협업을 통해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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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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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에는 관내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약 120여명이 지난 5월 11일부터 9월 21일까지 3차례에 걸쳐 참여하였으며, 급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대응요령과 함께 반복적인 신체활동 지원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질환의 예방 및 관리방법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는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밀착 지원하는 특성상 각종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반복적인 신체부담으로 근골격계질환에 노출될 위험도 높은 편이다. 이에 김천지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대응역량을 높이고 어르신에게 제공되는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했다. 도철호 김천지사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종사자들의 안전과 전문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관종사자들의 전문성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는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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