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대학원(원장 김태환)은 9월 22일 김천대학교 본관 세미나실(5층)에서 ‘Sustainable Gimcheon: The Next Step 2026 -김천 지역축제의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
 |
|
| ⓒ 김천신문 |
|
이번 세미나는 지역축제가 단순한 방문객 유치를 넘어 지역 고유의 문화와 자원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
|
| ⓒ 김천신문 |
|
학술세미나는 김천대학교 주최·주관, 김천시 후원으로 열렸으며, 김태환 김천대학교 대학원장의 개회사,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의 환영사, 윤상영 김천시 미래산업국장의 축사에 이어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
 |
|
| ⓒ 김천신문 |
|
윤옥현 총장은 환영사에서 "김천대학교 대학원 학술세미나가 대학과 지역, 학계와 현장을 잇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김천 지역축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의미 있는 단초가 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했다.
|
 |
|
| ⓒ 김천신문 |
|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손신욱 부연구위원이 ‘축제정책의 전환과 김천 4대 축제의 차별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손 부연구위원은 축제정책의 변화와 지역축제의 차별화 필요성을 중심으로 김천 4대 축제가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였다.
|
 |
|
| ⓒ 김천신문 |
|
두 번째 발표는 경기대학교 김영현 교수가 ‘평가자 입장에서 바라본 전라북도 시·군 축제’를 주제로 진행하였다. 김 교수는 축제 평가자의 관점에서 전라북도 시·군 축제의 운영과 평가에 관한 내용을 공유하며 지역축제의 성과와 발전 방향을 살펴보았다.
|
 |
|
| ⓒ 김천신문 |
|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문상정 김천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배만규 교수(경국대학교), 이승환 교수(호남대학교), 홍순기 부연구위원(경북연구원)이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토론자들은 두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김천 지역축제의 차별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
 |
|
| ⓒ 김천신문 |
|
특히, 지역 고유성에 기반한 축제 콘텐츠 개발, 축제정책의 방향, 체계적인 평가와 운영 개선, 지역사회와의 협력 등을 중심으로 지역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였다.
|
 |
|
| ⓒ 김천신문 |
|
이번 학술세미나는 지역축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전략과 학술적 논의,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
 |
|
| ⓒ 김천신문 |
|
김태환 원장은 “이번 학술세미나가 김천 지역축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계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학술적 논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