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목) 오전 10시, 서울요금소에서 경찰청과 합동으로 귀성객 안전운전 당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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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참여한 가운데 고향을 찾아가는 귀성객들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특히, 오는 10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예정된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강릉 지역 대표 간식인 커피콩빵과 생수 등을 전달했다. * ITS 세계총회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분야의 전시 및 학술회의가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올해 개최되는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장을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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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명절 기간 교통 정체로 인한 운전 집중력 저하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며 “소중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 장시간 운전 시에는 반드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쉬어가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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