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2026 개인정보 보호주간(9월 28일~10월 2일까지)을 맞아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개인정보 보호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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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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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임직원의 관심과 실천 의식을 높이고, 공단이 보유·처리하는 시민의 개인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기관의 책임과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단은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공단의 책임과 의지를 강조했다. 올해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보호 내부관리계획을 기반으로 한 자체점검,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속기록 점검, 개인정보보호 대면교육, 모의해킹메일 대응훈련, 개인정보 유출 등 사고 대응 매뉴얼 개정 및 보안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개인정보 보호 수준 향상에 힘쓰고 있다.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개인정보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중요한 정보인 만큼 안전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임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단의 시설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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