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룡초등학교는 10월 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투닝 앱을 활용한 디지털 아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드로잉 작품을 창작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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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에듀테크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디지털 표현 능력과 심미적 감성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나만의 캐릭터와 아트 작품을 직접 창작하며 창의적인 사고를 확장하고, 자신의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스토리텔링 능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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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지털 창작 도구를 직접 다루는 과정을 통해 디지털 창의성을 기르는 한편, 창작자로서 갖춰야 할 올바른 디지털 저작권과 윤리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학생들은 화면 위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색채와 모양에 몰입하며 디지털 세상 속에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머릿속으로만 상상하던 캐릭터를 투닝 앱으로 직접 만들어보니 정말 신기하고 즐거웠다. 내가 만든 캐릭터가 마치 살아있는 친구처럼 느껴져서 앞으로도 디지털 드로잉을 계속 공부하고 싶다.”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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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꿈과 따뜻한 감성을 담아내는 창작의 도구로 활용하는 모습이 무척 대견하고 감동적이었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마음껏 창의성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아트 교육은 차가운 기술에 아이들의 따뜻한 상상력을 더해 미래를 향한 꿈의 도화지를 넓히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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