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이 오는 10월 15일 개최되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운영을 위하여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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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김천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이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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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광 이사장은 대회가 개최되는 김천종합운동장을 비롯한 스포츠타운 전역을 도보로 이동하며 △경기장 내·외 시설물, △무대·안내판 등 가설 구조물, △진입도로 및 주차장, △공중화장실 등 시민들의 발길이 닿는 곳을 세심히 확인했으며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즉시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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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광 이사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행사 시작 직전까지 현장의 작은 위험 요소 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히 정비하겠다”라며 “행사 당일 주차 및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질서 유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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