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신중년의 자기계발과 생활문화 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손뜨개 기초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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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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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2026년 경북보건대학교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 내 ‘2026년 신중년 도약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중년이 새로운 취미와 기술을 익히고, 지속적인 학습과 생활문화 활동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은 9월 9일부터 10월 7일까지 경북보건대학교 강의실에서 신중년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손뜨개의 기본 원리와 기초 기법을 익힌 뒤 도안 활용, 다양한 뜨개 기법 적용, 소품 제작 등 단계별 실습에 참여했다. 특히 자신이 원하는 형태의 가방을 직접 완성하며 배운 기술을 활용하고,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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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참여자가 직접 만들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실습 중심의 생활문화 교육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일상에서 꾸준히 활용할 수 있는 취미와 기술을 익히고, 새로운 문화·여가 활동에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은직 총장은 “이번 손뜨개 기초 과정이 신중년들에게 새로운 것을 배우고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를 기반으로 지역 인재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신중년 도약 플랫폼 사업을 통해 신중년의 직무 및 생활 역량 향상과 지속적인 학습·성장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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