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신문 |
|
김천시는 10월 21일(수) 배낙호 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및 관련 실국장 등이 함께해 구자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및 유상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차례로 면담하고,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증액과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
|
| ⓒ 김천신문 |
|
이날 김천시가 국회에 건의한 주요 국비 증액 사업은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폐수처리시설 설치 ▲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미래차 부품산업 생태계 기반구축 ▲미래차 애프터마켓 부품산업 활성화 기반구축 ▲전기차 전환 통합 안전 기술개발 및 튜닝검사 실증 ▲김천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남면 운남(봉천) 인도설치사업 등 총 6건에 141억 원이다.
|
 |
|
| ⓒ 김천신문 |
|
김천시는 정부 예산안 반영 액수 외에 국회 심의 과정에서 증액이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
 |
|
| ⓒ 김천신문 |
|
이와 함께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핵심 과제인‘공공기관 2차 이전’의 김천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대국회 차원의 협조를 강력히 요청했다.
|
 |
|
| ⓒ 김천신문 |
|
김천시는 혁신도시의 기존 이전 공공기관(12개 기관)과의 기능군별 시너지 효과와 KTX 김천(구미)역을 품은 우수한 교통 중심지로서의 입지적 강점을 피력했다.
|
 |
|
| ⓒ 김천신문 |
|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시는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서 최종 확정될 때까지 중앙부처 및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공공기관 2차 이전이 발표되는 그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
 |
|
| ⓒ 김천신문 |
|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의 핵심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예산안 편성 단계부터 김천시와 국회가 긴밀히 협력해 꼼꼼히 챙겨왔다.”라며, “국회 상임위원회부터 최종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이르기까지 예산안 심사 전 과정에서 김천 발전에 필요한 국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김천시와 함께 국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