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새마을여성합창단(단장 김선혜)은 26일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4회 김천시 새마을여성합창단 정기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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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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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4회를 맞은 새마을여성합창단의 정기음악회에는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여러 도의원 및 시의원과 400여 명의 김천시민과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석했다. 합창단은 김운 바리톤의 지휘와 석은혜 피아니스트의 반주에 맞춰 ‘도라지 꽃’,‘숙녀에게’,‘바람의 노래’,‘고맙소’ 등 대중에게 친숙한 노래 10여 곡을 선곡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관객들에게 마음껏 선보였다. 여기에 더해 노윤지 바이올리니스트와 김현호 색소폰 연주자의 초청공연까지 더해져 연주회에 참석한 많은 관객들에게 더 큰 감흥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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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혜 단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연주회에 참석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 주신 관객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래를 통해 아름답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새롭게 리모델링한 문화예술회관에서 새마을여성합창단 음악회가 개최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음악을 통해 새마을운동을 알리는 데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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