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서장 신동연)는 ’26. 10. 27.(화) 19:00경 최근 불특정 대상 흉기 난동 범죄가 발생함에 따라 범죄 분위기 제압 등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자율방범대 합동 순찰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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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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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 순찰에는 신동연 김천서장과 북부지구대장 등 경찰관 8명과 송병일 대신 자율방범대장 등 12명 총 20명이 참여하여 이마트·롯데마트· 제일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및 식당 골목 등 인파 밀집 지역에 대한 순찰 및 범죄취약지역 분석을 실시했다. 아울러 취약요인에 대한 방범 진단을 통해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장소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취약 시간대 및 지역별 특성(1인 가구, 외국인 밀집지역 등)을 고려한 맞춤형 예방 활동도 전개할 방침이다. 송병일 대신 자율방범대장은 “인파 밀집 지역의 시민·상인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경찰과 함께 꾸준히 방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고, 신동연 김천서장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가시적 순찰 및 취약요인 개선 등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여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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