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2026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에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
|
| ⓒ 김천신문 |
|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독서환경 조성과 독서문화 확산을 통해 직원의 역량 강화와 조직의 창의성 향상에 기여한 기관 및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공단은 지난해 최초 인증에 이어 올해 재인증을 획득하며, 지속적인 독서경영 실천과 독서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공단은 ‘독서를 통해 서로 배우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목표로 ▲올해의 추천 도서 운영 ▲도서 대여 지원 ▲사내 독서 동호회 운영 ▲독서경영 공모전 ▲독서경영 자체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또한 독서를 통한 지식 공유와 직원 간 소통 활성화에 힘쓰는 한편, 지역사회와 연계한 독서문화 확산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재인증은 임직원들이 함께 만들어 온 독서문화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독서를 통한 배움과 소통이 조직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시민들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독서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