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10월 28일 부항면에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시민공감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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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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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각 분야 담당 공무원과 유관기관, 자원봉사자 등이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생활민원 상담, 보건·의료서비스, 전기 안전 점검, 농기계 점검·수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요자 중심의 현장 행정으로 주민들의 호평 속에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참여해 농기계와 차량 정비 서비스를 지원하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 힘을 보탰다. 농기계와 차량의 점검·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덜고, 안전한 농작업과 차량 운행을 돕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행정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불편을 살피고,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현장민원실이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해소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오는 11월 18일에 어모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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