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10월 2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중·장년층과 신중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실버아로마공예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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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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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2026년 경북보건대학교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 내 ‘신중년 도약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아로마와 에센셜 오일의 특성 및 활용법을 익히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기술과 뷰티 분야의 기초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참여자들은 아로마와 에센셜 오일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배우고, 이를 활용한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 다양한 공예품을 직접 제작했다.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생활 속 활용법을 익히는 한편,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창의적인 표현력과 제작 역량을 키웠다. 또한 배운 기술을 여가생활과 지역사회 활동에 활용하고, 향후 소규모 작품 제작·판매 등 경제활동으로도 연계할 수 있도록 기초역량을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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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직 총장은 “이번 교육이 신중년들에게 새로운 생활기술을 배우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신중년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를 기반으로 지역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신중년 도약 플랫폼 사업을 통해 뷰티·사회복지·생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운영하며, 신중년의 지속적인 배움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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