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하서진, 이하 ‘건협 경북지부’)는 11월 2일(월), 「2026년 대구북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북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
|
| ⓒ 김천신문 |
|
건협 경북지부는 2016년 대구북구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어르신의 일자리와 사회참여를 지원해 왔다. 매년 시니어 건강·의료서비스매니저 파견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연간 약 500명에게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다. 건협 경북지부 하서진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대구북구시니어클럽과 함께 어르신 일자리 제공, 사회공헌 건강검진 등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이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964년 설립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전국 17개 시·도지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국가건강검진과 건강증진 사업 등을 통해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병원급 의료기관 300여 곳과 진료 협약을 맺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