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5 오후 06:03: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종합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정보 (제9호)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8일
󰊱 확성장치를 이용한 공개장소 연설·대담은 누가 할 수 있나요?
☞ 후보자,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은 선거운동기간 중 공개장소에서
자동차와 이에 부착된 확성장치를 이용하여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 하는 연설을 하거나 청중의 질문에 대답하는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 공개장소 연설․대담에 사용하는 자동차와 확성장치에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발급 받은 표지를 부착해야 합니다.

󰊲 일반인도 확성장치를 이용하여 거리 유세를 할 수 있나요?
☞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후보자,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으로부 터 연설․대담자로 지정을 받으면 가능합니다.

☞ 다만, 확성장치는 공개장소 연설․대담을 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어 연설․대담자로 지정받지 못한 일반인은 확성장치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 확성장치를 이용한 연설․대담이 금지되는 장소는?

☞ 확성장치를 이용한 공개장소 연설·대담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소유하거나 관리하는 건물․시설에서 할 수 없습니다.
※ 다만, 공원, 시장, 운동장, 체육관, 도로변, 광장 또는 학교 기타 다수인이 왕래하는 공개된 장소는 가능합니다.

☞ 선박․정기여객자동차․열차․전동차․항공기의 안과 그 터미널구내 및 지하철역구내, 병원․진료소․도서관․연구소 또는 시험소 기타 의료․연구시설에서도 금지됩니다


󰊴 아파트단지 내에서도 확성장치를 이용하여 연설․대담을 할 수 있나요?
☞ 아파트단지가 다수인이 왕래하는 공개된 장소인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다만, 연설․
대담을 할 수 있는 장소인 경우에도 그 소유․관리자의 의사에 반하여 사유재산권 또
는 관리권을 침해하는 것까지 공직선거법에서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야간에 확성장치를 이용하여 연설․대담을 할 수 있나요?
☞ 국민의 평온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하여 공개 장소에서의 연설․대담은 오전 7시부터 오 후 10시까지 할 수 있으며, 녹음․녹화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 까지 가능합니다.
☞ 다만, 휴대용확성장치만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할 수 있습니다.

󰊶 확성장치로 인한 소음 발생 문제에 관하여

☞ 확성장치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허용하는 목적은 후보자에 관한 정보를 선거인에게 효과적으로 알려 선거인이 올바르고 정확하게 선거권을 행사하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 다만,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직선거법에서 확성장치의 사용 장소·수량· 방법등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 공개장소 연설·대담에 있어 후보자 간 거리제한이 있나요?

☞ 다른 후보자의 연설·대담장과의 거리제한은 없으나 소음뿐만 아니라 그 외의 방법 여 하를 불문하고 다른 후보자의 연설·대담 진행에 지장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 다만,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직선거법에서 확성장치의 사용 장소·수량·방법 등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8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고3 등교개학
부항면 출향인 김삼환씨, 고향에 마스크 5천개 기부
김천경찰서,교통사망사고 철저히 예방할 것
건강가정센터, 가족상담 전문인력 위촉식
김천시 정보기획과, 포도순따기로 농촌일손돕기 동참
달봉산 대나무숲길 조성으로 휴식공간 제공
전통시장 자동심장충격기설치
김천교육지원청, 각 학교 등교수업 운영 화상회의
가정의 달 특별 인터뷰 2> 56년 해로한 남면 이인주-이복순 부부
김천시,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확보총력
기고
축구는 스포츠 종목 중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 스포츠의 하나다. 2002년 .. 
2020년 4월, 국민연금제도 시행 33년 만에 매월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수가 500만 .. 
칼럼
언제부턴가 시(詩)의 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와 닿는 시를 가슴에 품고 다니며.. 
어린왕자를 쓴 생텍쥐페리는 지도자에 대하여 이렇게 정의했다. ‘지도자란 책임을 지.. 
봄비가 소리 없이 내리는 이른 아침이다. 강가에 피는 물안개가 보고 싶어 팔당대교 .. 
김천부동산
‘김천 아포 스마트시티’ 4일 모델하우스 ..  
‘100세 인생설계, 김천시가 도와드립니다..  
김천 아포읍 ‘김천아포지역주택조합’ 조..  
김천혁신도시의 블루칩 투자처!  
자연과 어우러진 도심 아파트  
김천신문 / 주소 : (39607) 경북 김천시 김천로 62 장원빌딩 6층 / 대표이사 : 김영만 / 발행인·편집인 : 임경규 오연택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성 / Mai 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I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7,841
오늘 방문자 수 : 442
총 방문자 수 : 34,386,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