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4-25 오후 05:04: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행사

김천상의, 추풍령 아카데미 네 번째 과정

전 유한킴벌리 사장 문국현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대표 초청
‘제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하지 않으면 죽는다!’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2일
ⓒ 김천신문
김천상공회의소는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본 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문국현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대표를 초빙해 올해 추풍령 아카데미 네 번째 과정을 열기로 했다.
문국현 대표는 중동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유한킴벌리 근무 중인 1977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문 대표는 1974년 유한킴벌리에 입사 한 후 미국과 호주 등을 돌아보며 1984년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라는 환경보호운동을 통해 생태환경보존을 위한 국·공유림 나무심기, 숲가꾸기, 자연환경 체험교육, 숲·생태 전문가 양성, 연구조사, 해외 사례연구 등 숲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1995년에는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으며 2003년에는 킴벌리클라크 북아시아 총괄 사장을 겸하게 됐다. 특히 1997년 IMF 금융위기에도 4조 2교대제와 4조 3교대제를 도입하고 직장 내 평생학습체제 구축을 통해 직원의 해고 없이 줄어든 근무시간만큼 일자리도 늘고 생산성도 향상시켜 회사와 근로자가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조한 인물이다.
지난 2007년 기업인으로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17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했으며 2008년는 ‘은평을’에서 18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정계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현재는 경영컨설팅 업체인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대표와 한솔섬유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문 대표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통한 전 지구적 환경보호에 앞장선 공로와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 조성 및 노사가 함께 상생 발전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에 크게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1997년 ‘글로벌 500’ 어워드(유엔환경계획(UNEP)), 1998년 제4회 ‘한일국제환경상’ (조선일보/마이니치신문), 2003년 제4회 ‘경영인대상’(전국경제인연합회), 2005년 대한민국 금탑산업훈장 등 굵직한 상을 수상했다.
이번 과정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 Innovate, or Die!’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참석자들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추풍령아카데미 과정의 수강을 원하는 수강생은 본 회의소(전화 433-2680)로 연락하면 된다.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2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남부내륙鐵 출발지는 김천역 ‘불변’
정구장 하나 없는 김천시 정구팀 선전
김천시 고등부 축구 시 승격 이후 최초 우승
도민 대화합의 축제, ‘제57회 도민체전’희망도시 경산서 개막
본지, 함께 사는 세상 만들기 위한 4월 정기봉사
원곡마을 통장 부녀회장 힘 모아 마을가꾸기
남부내륙철 ‘김천역’ 출발지 절대 안 뺏긴다
김천시, 제57회 경북도민체전 선수단 결단식
김천시이‧통장연합회
김천문화학교 3개 문학회 합동 문학기행
기고
똘이아빠와 순이아빠는 어부이다. 이른 새벽 배를 끌고 나가 전날 쳐놓은 어망을 수거.. 
호텔 객실이 500개인 호텔이 있다. 스카이라운지에 수영장 그리고 BAR와 커피숍, 레스.. 
칼럼
“여자의 이름에 돌, 석(石) 자가 들어가면 아이를 못 낳는다” “이석봉 소설가는 애.. 
“김천역을 빠져나오면 역전 광장 왼쪽에 뉴욕제과점이 있었다. 양옆에 새시(sash)로 .. 
서울보다 조금 큰 도시국가 싱가포르는 1965년 말레이시아로부터 독립한 나라다. 1인.. 
김천부동산
‘김천 아포 스마트시티’ 4일 모델하우스 ..  
‘100세 인생설계, 김천시가 도와드립니다..  
김천 아포읍 ‘김천아포지역주택조합’ 조..  
김천혁신도시의 블루칩 투자처!  
자연과 어우러진 도심 아파트  
김천신문 / 주소 : (39607) 경북 김천시 김천로 62 장원빌딩 6층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임경규 오연택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성 / Mai 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I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1,508
오늘 방문자 수 : 28,001
총 방문자 수 : 18,374,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