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8-11-12 오후 06:07: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핫플레이스

맛집-율곡한우 고객 만족을 위한 메뉴 추가

수원식 소 · 돼지 소금 갈비 “강 추”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8년 09월 08일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좋은 숯불 향을 머금은 소·돼지갈비가 군침을 돌게 한다. 굽는 내내 퍼지는 향과 또 육즙 가득 부드러운 고기가 입안에 들어가자마자 또 젓가락질을 하게 한다. 그냥 먹어도 함께 나오는 청양고추를 곁들인 육장에 찍어먹어도 좋다. 이 곳 소·돼지 갈비는 배가 불러도 계속 먹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한다.
율곡한우의 신 메뉴를 맛본 소감은 ‘진짜 맛나다. 먹어보세요’ 긴 말 필요 없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맛이다. 만약 고기 맛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마니아라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초이스하시라 권해주고 싶다.

양질의 1+, 1++ 한우 암소만을 도축해 중간 유통 없이 산지 직송으로 1등급 한우를 손님상에 제공하고 있는 율곡동 소재 율곡한우가 이번에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신 메뉴를 추가했다.
오랜 노하우를 가진 오너셰프의 손을 거쳐 직접 숙성, 100% 수작업으로 제공하고 있어 한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가본 사람은 또 찾게 되는 율곡한우의 고 품질 한우 맛은 그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이다.

여기에 추가된 신메뉴 한우 양념갈비(1인분 150g 1만8천원), 한돈율곡돼지갈비(1인분 200g 8천원)는 양념을 최소화 한 수원식 소금 갈비로 신선하고 좋은 육질을 자랑하는 율곡한우의 고기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물론 기존에 보편화 된 돼지갈비 맛을 좋아하는 고객을 위해 일반 양념의 한돈양념돼지갈비(1인분 200g 7천원)도 판매하고 있다.

메인 메뉴인 고기를 맛보면 ‘참 좋다’, ‘정말 맛있네’라는 표현이 절로 나온다. 또 함께 상차림에 올라오는 다양한 반찬들도 눈과 입을 사로잡는다. 모든 반찬들이 맛나지만 특히 뚝배기에 끓여 나오는 선지국은 해장국 전문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모든 재료는 당연히 국내산이다.

단연 이집의 메인은 소고기다. 그렇지만 고기만 좋은 집은 아니다. 암소한우된장찌개, 물냉면, 비빔냉면, 한우곰탕, 한우육회비빔밥, 선지해장국, 전통한우육개장, 자연산송이 육개장 등 푸짐한 반찬까지 함께 나오는 간단한 단일 메뉴도 너무 좋다.
또한 2층에는 격식 있는 자리, 가족모임, 단체행사도 가능한 4인실부터 8인실, 60인실까지 룸과 단체석을 갖추고 있다.

율곡한우는 율곡동 부영아파트 정문 맞은 편 모산지 주변에 위치해 있으며 메뉴는 한우암소 갈비살 2만2천원(120g), 꽃등심 2만3천원(120g), 생등심 2만1천원(120g), 특수모음(치마살, 부채살, 업진살, 생등심) 2만7천원(120g), 스페셜(안창설, 살치살, 토시살) 2만9천원(120g), 한우 암소 육회 2만5천원, 한우 암소 육사시미 2만5천원이다.

점심특선 메뉴로는 한우암소갈비정식 1만2천원(2인기준), 불고기정식 1만2천원(2인기준), 한우곰탕 7천원, 선지해장국 7천원, 전통한우육개장 7천원, 한우된장찌개 7천원, 자연산송이 한우육개장 9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예약 문의는 전화 054)437-0880으로 하면된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8년 09월 08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송언석 의원,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수상
김천출신 꽃미남 트로트가수 ‘유성’
황금시장 김장양념축제로 시끌벅적
제1회 김천전국 행복 마을 동요제
민주평통 3대 가족 통일골든벨
미리가보는 ‘김천신문 베트남 문화탐방’
김천시, 초소형 전기차 신산업 주도!
기획취재-도심공동화를 진단한다
화창한 만추, 단풍 절정 부항을 걷다
김천농협 협동조직 화합 한마당
기고
요즘 스마트폰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가 농·수·산림조합으로.. 
칼럼
드넓은 평야에 농사를 짓거나 혹은 아주 시골 이거나 또는 수많은 오토바이들이 일렬.. 
“여행 가려고 합니다. 어디로 가야 합니까?”고객들이 여행사에 전화해서 주로 물어.. 
김천부동산
‘100세 인생설계, 김천시가 도와드립니다..  
김천 아포읍 ‘김천아포지역주택조합’ 조..  
김천혁신도시 투자가치! 내 투자처는 어디..  
김천혁신도시의 블루칩 투자처!  
자연과 어우러진 도심 아파트  
김천신문 / 주소 : 경상북도 김천시 가메실1길 21 / 발행인·편집인 : 오연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경규
Mai 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 청탁방지담당관 : 임경규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I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0,831
오늘 방문자 수 : 7,727
총 방문자 수 : 11,626,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