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 행락객의 증가에 대비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증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지도자 회장 추교천, 부녀회 회장 김경숙)에서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관내 주요 도로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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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업에는 20여 명의 증산면 새마을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국도 30호선(가릇재 ~ 무흘구곡 사인암, 약 5.7km), 지방도 903호선(가목재 ~ 장전리, 약 9.7km), 청암사 진입로(평촌 ~ 청암사 진입로 약 2.1km) 구간 총 17.7km에 걸쳐 제초 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추교천 회장은 “여름철 물놀이와 관광을 위해 증산면을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새마을운동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증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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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새마을부녀회 협의회 김경숙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제초 작업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의 안전과 아름다운 증산면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장동언 증산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초 작업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서로 돕고 협력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살기 좋은 증산면을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