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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지원유세 VS 한나라당 규탄궐기

김천역에서 양 진영 격돌
편집국 기자 / 입력 : 2006년 05월 29일
 

 


 김천역 광장에서 한나라당이 지원 유세 연설을 벌인 가운데 무소속 후보들이 인근 도로에서 한나라당 규탄궐기대회를 가져 양 진양이 시민들의 지지를 놓고 한바탕 격돌을 벌였다.


 


  29일 오후 5시 김천역 광장에서 지원 유세를 시작한 한나라당측에는 권오을 도당위원장과 임인배 국회의원 등이 참가했다.


  또한 박보생 김천시장 후보와 백영학 도의원 후보, 김응규 도의원 후보를 비롯해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모든 시의원 후보들이 참가했다.


 


 이에 대해 무소속 후보들은 한나라당 규탄궐기 대회를 위해 김천역 맞은편 도로위에 유세 차량을 집결시켰다. 규탄궐기대회에는 최대원 시장후보를 비롯해 김정국 시장후보와 김기찬 도의원 후보, 나영민 도의원 후보, 이순희 도의원 후보와 각 지역 시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김천역 광장과 인접 도로위에는 김천에서 실시되는 5.31 지방선거의 모든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결과가 빚어졌다.


 


  한나라당 진영에서 임인배 의원이 지원 연설을 시작하자 무소속 진영에서 확성기를 통한 연설을 같이 하는 바람에 잠시 연설을 멈추는 촌극이 연출되기도 했다.


 


  한나라당 지원 유세와 무소속 후보들의 한나라당 규탄궐기대회로 김천역 앞 도로는 심한 교통정체 현상이 발생했고 김천 경찰서 직원들이 현장에서 일일이 수신호로 교통을 통제했다. 이로 인해 많은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으며 김천역을 지나가는 시민들은 확성기들 통해 나오는 고음에 눈살을 찌푸리기도 했다.


 


  이날 지원 유세와 규탄궐기 대회는 한나라당에서 임인배 의원에 이어 권오을 도당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후보, 박보생 시장후보의 연설이 끝난 오후 6시 10분경까지 계속됐으며 무소속 후보진영에서는 최대원 후보와 김정국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는 연설과 함께 김천역 일대를 직접 돌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맞불을 놓다가 한나라당 지원 유세가 끝나자 김천역 에서 차량을 이동시켰다.


 


 지원 유세와 규탄 궐기대회를 마친 후에도 갑자기 쏟아져 나온 차량으로 인해 김천역 일대를 비롯한 인근지역은 심한 교통정체를 빚었다.


 


 
    한나라당 지원 유세에 앞선 소개.


 



    김관용 경북도지사 후보 소개.


 



    지루하기만 한 어린이.


 



     김천역 광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


 



    한나라당 진영의 유세 차량.


 


 



   김천역 맞은 편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무소속(김정국) 진영.


 



     무소속 후보진영의 유세차량.


 


 



     교통정체!!(경찰관이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무소속 진영 유세차량.


 



   김천역 주변을 돌고 있는 무소속(최대원) 진영측.


 



    김천역 전경( 한나라당 지원 유세와 무소속 진영의 규탄대회, 교통정체가 벌어지고 있는 현장)


 



     늘어선 전의경.


 



    관심있는 시민도 있다.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시민들. 


 


 


 

편집국 기자 / 입력 : 2006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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