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4 19:51: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김천은 지금 피서중

조마와 증산 하천서 물놀이 '한창'
편집국 기자 / 입력 : 2006년 08월 01일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철이 피크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김천의 피서지로 알려진 조마면 장암리 장암교 아래와 증산면 수도계곡 및 수도계곡에서 성주군 경계까지 이르는 하천에서는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


 


 장암교 다리 아래에는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어 다리 밑 그늘에는 텐트를 치거나 돗자리를 깔 자리조차 찾기 힘들다.


 


 아이들은 얕은 물을 찾아 물놀이를 하느라 더운 줄도 모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혹시라도 깊은 물에서 놀지 않을까 걱정이 된 어른들도 아이들을 지켜보다가 물에 들어가 즐거운 표정을 짓기도 한다.


 


 다리 아래 텐트에서는 가지고 온 먹거리를 가족이나 친구들과 어울려 나눠 먹기도 하고 업무와 더위에 지친 시민들은 텐트 아래서 여유있게 낮잠을 즐기는 모습도 가끔 볼 수 있었다.


 


  김천시민보다 대구 등 인근 대도시에서 더 많은 피서객이 몰려드는 것으로 유명한 증산면 수도계곡 일대와 대가천 줄기에는 계곡마다 피서객들이 자리잡았고 도로에는 주차된 차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더위를 찾아 몰려든 피서객에 증산면 소재 상가에서는 호황에 즐거운 모습이었고 피서객들은 피서객대로 맑은 물과 시원한 그늘, 깨끗한 공기에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일부 젊은 층 피서객 중 도를 넘어선 지나친 행동으로 다른 피서객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도 있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기도 했다.


 


 


 
     조마다리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물놀이 하는 아이들은 마냥 즐겁다.


 



      조마다리를 찾은 많은 시민들.


 



     증산면 대가천에도서 피서객의 물놀이는 계속된다.


 



      세찬 물줄기도 어린아이들의 물놀이는 막을 수 없다.


 



     물이 좋고 그늘이 있으면 어디든 피서객이 있다.


 



     지금은 물놀이 삼매경.


 



    가득 들어찬 텐트와 차량.


 



     물위에서 한가로이 낮잠을 즐기는 피서객의 모습이 여유롭다.

편집국 기자 / 입력 : 2006년 08월 01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북도당, 김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순위 확정… 1순위 조명숙..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합동 토론회에 대한 노하룡 예비후보 성명서..
배형태 무소속 시의원 라 선거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이승우 무소속 시의원 다 선거구 예비후보 개소식 개최..
이복상 무소속 시의원 가 선거구 예비후보, 대곡동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정재정 무소속 시의원 다 선거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이우청 국민의힘 도의원 제2선거구 예비후보 개소식..
김세호 국민의힘 시의원 마 선거구 2-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박근혜 국민의힘 시의원 바 선거구 2-나 개소식..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516
오늘 방문자 수 : 33,701
총 방문자 수 : 112,086,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