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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주부모임 여성교육 한마음 단합대회

배움과 즐거움이 함께한 시간
편집국 기자 / 입력 : 2006년 09월 12일
 



  시 관내 농가주부모임을 위한 여성교육 및 한마음 단합대회가 열렸다.


 


  지난 8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타 1층 강당에서 열린 단합대회에는 박보생 시장, 정위조 여성단체협의회장, 서인석 경북지역본부장, 김귀숙 농가 주부도연합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에서는 김천농협 사물놀이패가 신명나는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박혜자 회장은 단합대회에 참석한 내빈을 소해한 후 대회사에서 “사회가 변화하는 만큼 여성농가주부들 역시 배움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며 “농업의 중요한 파트너로 성장하기를 ” 당부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모처럼 모인 만큼 일터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히 풀어버리자”고 말했다.


 


  이어 서인석 경북지역본부장은 격려사를 통해 “많은 인물을 낳은 김천이 제87회 전국체전 역시 성공체전을 만들 것을 확신한다”고 말하고 “농가주부모임 여러분들이 지역발전의 핵심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참여를 부탁했다.


 


  박보생 시장은 축사에서 “머리를 써서 농사를 짓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인 만큼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배움으로 달라져야 한다”며 “양복을 입고 있어도 저는 여러분과 같은 농민”이라며 “농업인들이 잘살 수 있도록 재래시장을 이용해 우리지역 농촌과 상권을 살릴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이번 전국체전을 성공리에 치르도록 농가주부모임 여러분부터 개인 이기주의를 버리고 체전기간동안 자가용을 이용하지 말자”고 협조를 당부했다.


 


  개회식 후에는 김종성 현악기원장의 섹스폰 연주가 이어졌다.


 섹스폰 연주를 마치고 농업기술센타 야외에서 중식 시간을 가지고 김천농협에서 준비한 스포츠댄스와 오후 1시부터 1시간 50분에까지 탤런트 사미자씨가 ‘여성농업인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직지농협에서 준비한 덩더쿵체조, 품앗이 이벤트, 장기자랑(각조합별 1팀씩), 행운권 추첨도 있었다.


 



   참석자들이 이름을 적는 모습


 



   사물놀이 한판


 



   참석자들에게 인사하는 박시장


 



   인사말을 하는 박보생시장


 



   참석한 사람들의 모습


 



  멋진 섹스폰 연주



 

편집국 기자 / 입력 : 2006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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