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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성화 시청 전정에 ‘안치’

12구간 120명의 주자가 봉송
편집국 기자 / 입력 : 2006년 10월 17일
 

 


 


제87회 전국체전 기간동안 김천을 불밝힐 성화가 시청 전장에 앞에 마련된 임시 성화대에 안치됐다.


 


 


 


16일 오후 3시 45분 무실삼거리에 도착한 성화는 오양근 부시장에게 인계됐고 오 부시장은 김천의 첫 성화봉송 주자인 정승기씨에게 성화를 넘겼다.


 



  오양근 부시장과 정승기씨


 






 


성화를 넘겨받은 정승기씨외 9명의 부주자와 호위주자들은 갈대고개승강장에서 황건하 주자에게 성화를 인계했으며 김천교 입구까지 달린 후 이남희 주자에게 성화를 다시 넘겼다.



 


 양금동사무소후문까지 성화를 봉송한 이남희 주자외 9명은 김형훈 주자에게 인계했으며 다시 양금폭포 앞에서 문대학주자에게, 김영권정형외과앞에서 김진국 주자에게, 김천경찰서 앞에서 김영옥 주자에게, 김천역앞에서 채창림 주자에게 인계돼 시민탑에서 기다리고 있던 권시태 주자에게 인계됐다.


 







  성화를 인계받은 권시태 주자외 부주자, 호위주자는 김천고 정문에서 김경호 주자에게 성화를 인계했으며 김경호 주자는 김천청년회의소 앞에서 황하수 주자에게 인계했으며 황하수 주자는 임경규(시의회 의장)주자가 기다리고 있는 대신동 사무소까지 로울러 스케이트를 타고 성화를 봉송했다.


 




 


 김천시의 성화의 최종주자는 모두 시의원으로 구성됐다. 주자는 임경규 시의회의장이 맡았으며 부주자는 박일정 의원, 호위주자로는 최원호, 서정희, 오연택, 김규승, 심원태, 육광수, 이우청, 강준규 의원이 맡았다.


 



 


 




 


이들은 대신동 사무소에서 김천시청 안치대까지 성화를 봉송한 후 봉송단장에게 넘겨졌고 다시 박보생 김천시장이 인계받아 안치소에 성화를 점화했다.


 




 




 하룻밤을 시정전정에서 보낸 성화는 다음날인 17일 오전 10시 40분 시청을 출발해 11시 5분경 종합운동장에 도착하게 된다.


 


 한편 성화가 봉송되는 동안 연도변에는 많은 시민들이 나와 성화를 환영했으며 안치소가 마련된 김천시청 전정에도 많은 시민들이 나와 환영했다.


 


 김천의 성화봉송 구간은 모두 12구간이며 한 구간당 주자 1명과 부주자 1명, 호위주자 8명이 뛰어 12구간에서 모두 120명의 주자가 달렸다.


 


 


성화봉송 이모저모


 




 



   김천 포도아가씨들과 은송이 금동이


 



   무실 삼거리에 모인 시민들


 



   전국체전 깃발을 흔드는 어르신들


 



   시민탑에서 김고까지 뛰는 주.부주자들의 기념찰영


 



  풍선으로 화려한 장식을한  수행차들


 



   잔치를 느끼게 하는 풍물놀이


 



   엄마 목에 무등을 타고 구경하는 아이


 



   불꽃놀이


 


 


 


 

편집국 기자 / 입력 : 2006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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