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5-05-14 18:28: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사회종합

혁신도시 관련 궁금사항 물어 보세요 !

- 김천 남면사무소 혁신도시 민원상담센터 설치 -
최도철기자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07년 01월 19일
 

김천시에서는 지난19일 김천 남면사무소에서 혁신도시 건설을 원활히 추진코자 경상북도(장우혁 공공기관이전지원단장), 김천시, 한국토지공사, 경북개발공사, 주민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혁신도시 민원상담센터」개소식을 가졌다.




혁신도시 민원상담센터의 설치로 고령화와 정보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주민들에게 사업추진계획,보상, 이주대책, 세금 등 전반적인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고자 사업시행자 (한국토지공사,경북개발공사), 경북도와 김천시청 직원, 감정평가사, 세무등 관련 전문가들로 민원상담 요원을 편성, 근무토록 하여 혁신도시 건설과 관련된 민원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하는 한편 혁신도시의 순조로운 조기 착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장우혁 공공기관이전지원단장은 경북김천 혁신도시는 선진형 교통인프라 및 물류거점의 구축과 첨단 과학기술이 접목한 중저밀도의 수준높은 정주환경, KTX 김천역사 개통과 지능형 교통체계, 우수한 교육환경 등을 갖춘 최첨단 미래형 혁신도시로 건설해 나갈 계획이며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편, 주민들은 토지 및 주택 등의 편입에 대해 충분한 보상과 생계대책 마련을 건의하였으며 한국토지공사에서는 철저한 보상과 이주대책을 수립하여 혁신 도시건설이 차질없도록 최대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하였다.




앞으로 혁신도시 건설은 지난해 10월 25일 개발예정지구 지정된 후 금년 1월 12일 남면 농협 회의실에서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상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1월 22일부터 보상물건조사를 실시하고 금년 5월까지 개발계획을 승인 받아 보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10월까지 기반공사를 위해 각종 영향평가, 문화재 지표조사, 실시설계 등을 완료하여 금년말 공사를 착공할 예정으로 추진중이다




2010년까지 이전 선도기관인 한국도로공사가 우선적으로 이전하게 되고 나머지 12개 기관은 2012년까지 이전할 예정으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도철기자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07년 01월 1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화합의 불꽃 타오르다! 제63회 경북도민체전 성대한 개막”..
김천부곡사회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부곡 효(孝)잔치” 성료..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화 채화 봉송”..
감천면 천진사, 경북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김천에서 화합과 감동의 막 올리다..
“웃음이 보약”… 개령면 동부1리 마을회관..
제2회 전국 나화랑가요제 김천서 성료…..
제63회 경북도민체전 축제현장 이모저모..
이철우 지사 `포항 지진 관련` 페이스북 메시지..
김천문화관광해설사,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성금 100만 원 전달..
기획기사
김천시는 매년 차별화된 주거복지 정책을 선보이며,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025년에도 저출생 문제 해소와 시.. 
2024년 여름, 김천시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특히 봉산면에는 시간당 8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으며, .. 
업체 탐방
안경이 시력 교정의 기능을 넘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그 역할이 변화해가는 트랜드에 발맞춰 글로벌 아이웨어(eyewear)시장에 도전.. 
김천시 감문농공단지에 위치한 차량용 케미컬 제품(부동액, 요소수 등)생산 업체인 ㈜유니켐이 이달(8월)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선정패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 편집국장 : 김희섭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I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0,765
오늘 방문자 수 : 32,855
총 방문자 수 : 98,307,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