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06 10:07: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꿈앤들 제 3회 정기 위문 공연

환우들을 위한 즐거운 시간 마련
정효정기자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08년 12월 29일
 

꿈앤들 제 3회 정기 위문 공연


환우들을 위한 즐거운 시간 마련












▲ 꿈엔들


 아마추어 그룹사운드 꿈앤들이 지난 27일 올해도 어김없이 어모면 능치리 소재 영남정신요양원의 환우들을 위해 정기 위문 공연을 마련했다.


 


 이날 위문공연은 그룹사운드 꿈앤들과 사회복지법인 학정복지재단이 주최하고 현악기사와 U&I 실용음악에서 후원해 2006년부터 매년 연말 실시해온 것으로 이번이 3회째다.


 


 꿈앤들의 연주로 시작된 이날 공연은 불티, 어제밤이야기, 산다는 것은 등 한곡 한곡 연주가 이어지면서 분위기가 고조됐다. 공연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초청된 향토가수 김민아씨의 공연과 최진태 김천시 투자유치과장의 통기타 라이브 공연이 이어지자 공연장은 열기로 가득 했다.


 


 열기를 몰아 직원들과 영남정신요양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환우들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노래자랑 시간도 가졌다. 공연에 흥이 난 일부 할머님들이 무대로 나와 열창을 하고 있는 참가자들과 함께 함께 춤을 추기도 했다.


 


 노래자랑 순서 뒤에는 전 연예협회 지부장 손정재씨의 섹스폰 연주가 이어졌다.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2시간동안 이어진 이날 공연의 마무리는 꿈엔들의 연주로 끝이났다.


 


 아마추어 그룹사운드 꿈앤들 멤버들은 “이번이 3번째 공연인데 처음 공연 때보다 밝아진 환우들의 모습에 기쁘다”고 말하고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키보드 염영선












▲ 베이스 강만열


 












▲단장 임영규


 












▲기타 정순남, 백남일


 












▲ 보컬 박민섭


 












▲ 노래에 맞추어 박수치는 직원과 할머니.


 












▲ 향토가수 미나


 












▲최진태 김천시 투자유치 과장


 












▲ 노래자랑 참가자


 












▲ 노래자랑


 












▲ 노래자랑


 












▲ 노래 자랑 참가자와 흥이 나서 무대에 올라온...


 












▲ 노래자랑이 어느새 춤추는 분위기로 전환...


 












▲ 손정재 전연예협회 지부장 섹스폰 연주

정효정기자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08년 12월 2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2026년도 상반기 김천시수돗물평가위원회 회의 개최..
김천시, 여름철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 강화..
김천시, 이륜차 등 소음·불법 개조 집중점검 실시..
김천경찰, 스마트태그 지급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
시민 곁에서 보낸 12년, 다시 시민 곁으로..
김천시 이달의 기업 ‘㈜명진에코화이바 선정’..
조마면 우슈클럽, 전국 생활체육우슈대회 수상..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김천시배구협회, 올해도 유소년 배구 꿈나무 위한 통 큰 지원 이어가..
2025-2026 대한민국 축제평가, 김천김밥축제 종합 1위..
기획기사
김천 시민들의 문화 일상을 지켜온 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되는 전국 규모의 그래피티 축제인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김천의 ..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1,565
오늘 방문자 수 : 42,729
총 방문자 수 : 114,249,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