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5 01:04: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사회종합

김천 KTX역사 개통 연계도로 진행 “척척”

- 박 시장 막바지 역사공사 및 진입도로개설 현장 점검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5일
ⓒ (주)김천신문사
KTX김천(구미)역의 11월 초 개통을 앞두고 박 보생 김천시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각종 추진상황과 시설을 직접 점검 확인했다.

지난 9월 30일 KTX역사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인 김천(구미)역과 김천 시가지와 구미 등 인근 지역에서 KTX역사로 진입하는 연계교통 대책 및 교통안내표지판 등 편의시설 추진현황 등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월 16일 현장을 다녀간 이후 재차 방문했다.

경부고속철도 KTX역사 이용객들의 교통접근을 위해 주 진입도로인 지방도 913호선과 연계되는 혁신도시 구간 내 KTX역사 진입도로는 오는 10월 20일까지 포장을 마무리 하고 역 광장 주변의 가로등과 주차장 포장, 조경 등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입회한 KTX 건설현장 및 혁신도시 조성 관계자들에게 당부하였다.

또한 고속철도 KTX 운행시간이 확정이 되는대로 조만간 노선버스 등 대중교통과의 연계에도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히 대비할 것을 김 종신 건설교통국장에게 지시했다. 아울러 인근 지역을 비롯한 시민들에게도 KTX개통일과 운행시간을 사전에 충분히 홍보하여 KTX 이용에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에도 연계도로 확충을 위해 김천혁신도시와 직접 연결되는 경부고속도로 동 김천 나들목 건립공사와 군도15호선 확․포장공사를 비롯한 국도대체우회도로에 대해서도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2012년 혁신도시 완공 시까지 차질 없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줄 것을 독려하였다.

김천(구미)역에는 현재 강진수 역장을 비롯한 22명의 역무원들이 정상적으로 근무를 하면서 역사개통에 대비한 사전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약 99%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KTX 김천(구미)역사는 구조물공사는 완료가 된 상태다. 역사광장을 포함한 주차장 내 보도설치와 조경공사, 편의시설 및 승객들을 위한 역구내 안내시설 설치 등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10월까지 예정된 시험운행 등을 거친 후 11월초 역사적인 개통과 함께 김천에도 철도혁명의 새로운 교통수단인 KTX 고속철도 시대가 도래 할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함께 기대를 부풀게 하고 있다.

ⓒ (주)김천신문사
ⓒ (주)김천신문사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5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북도당, 김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순위 확정… 1순위 조명숙..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합동 토론회에 대한 노하룡 예비후보 성명서..
배형태 무소속 시의원 라 선거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이복상 무소속 시의원 가 선거구 예비후보, 대곡동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이우청 국민의힘 도의원 제2선거구 예비후보 개소식..
김세호 국민의힘 시의원 마 선거구 2-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윤영수 국민의힘 시의원 사 선거구 2-다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박근혜 국민의힘 시의원 바 선거구 2-나 개소식..
김석조 국민의힘 시의원 마 선거구 2-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5,752
오늘 방문자 수 : 3,026
총 방문자 수 : 112,10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