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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김천향우회 정기총회·송년의 밤

“고향 김천과 생활터전 부산 상생발전위해 노력하자”
합동취재 기자 / kc33@chol.com입력 : 2011년 11월 25일
ⓒ (주)김천신문사


재부김천향우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24일 오후7시 부산 연산동 다이아몬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 오연택 김천시의회의장, 김용완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했으며 김상훈(전 부산일보사장) 명예회장, 김해규(신세계프라자회장) 회장, 김종수(주.이강공사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여정환 전 부산시서구의회의장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환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1부 정기총회는 개회선언, 회기입장, 국민의례, 내빈 및 임원 소개, 공로패 증정, 대회사, 격려사 및 축사, 경과·결산·감사 보고, 케이크 커팅과 축배, 기념사진 순으로 진행됐으며 만찬 후 이어진 2부 행사는 각 읍·면·동별 노래자랑으로 회원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장이 됐다.

이 자리에서 재부김천향우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상열 자문위원, 김영철 상임부회장, 이국용 감사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김해규 회장은 대회사에서 “우리고향 김천의 발전소식은 고향신문이나 방송매체를 통해 잘 알고 계시겠지만 KTX 개통,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을 유치하며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급부상했으며 4년제 대학 설립, 김천고의 자율형 사립학교 지정, 김천여고·김천중앙고의 기숙형 공립고교 지정으로 교육문화도시로서의 명성을 되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부산 출향 인들은 고향 김천 발전과 우리의 생활 터전인 부산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상훈 명예회장은 격려사에서 “지난 10여 년간을 뒤돌아보면 우리 고향은 시련과 영광을 공유하면서 눈부시게 발전해 온 기간이었다”며 “지역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본 우리고향 김천의 발전상은 김천인이 아니면 불가능한 대역사로 서울, 부산, 대구 등지의 출향인들이 일치단결해 협동하면 김천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변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보생 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오연택 의장, 이상연 도민회장의 축사의 자리도 마련됐다.

한편 재부김천향우회는 1999년 10월 창립, 현재 80여명의 임원과 1천여명의 회원이 상호친목도모와 사업상 유대강화, 고향발전 협조, 부산 각 향우회(재부 24개 시군)와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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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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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진행을 맡은 김영환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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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기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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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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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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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로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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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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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훈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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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생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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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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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연택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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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완 도민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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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회 금일봉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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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잌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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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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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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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취재 기자 / kc33@chol.com입력 : 201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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