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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시장 상인회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구노력으로 실시한 수요장터가 3번의 연습 장 개장만으로 젊은 소비층을 증가시키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평화시장 상인회에서는 5일 장과 겹치는 20일 12시 30분부터 2시까지 새로넷 방송에서 진행하는 ‘동동동 왁자지껄 노래자랑’을 열어 수요장을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것을 시작으로 재래시장 살리기를 목표로 계획 중인 다양한 사업들을 스타트 할 계획이다. |  | | ⓒ i김천신문 | |
우선 매주 수요일 순대골목 쪽과 달성목욕탕 주변 등 전반적으로 먹거리 판매가 주를 이루고 제일마트와 세무서 앞쪽으로는 옷, 신발 등 공산품을 판매해 구매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방침이다. 또한 대형마트가 휴무를 실시하는 일요일에 맞춰 시장경영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공동구매 및 특가판매 지원사업을 신청해 지원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이 사업은 시경원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고객이 선호하는 상품을 공동으로 구매해 저렴한 가격(특가)으로 판매하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구매자에게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제품을 제공하게 된다. |  | | ⓒ i김천신문 | |
재래시장은 1년에 16차례까지 신청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다가오는 대형마트 휴무일에는 유기농주방세제, 훈제오리, 햇검정보리, 숙성삽겹살 중 선택해 판매할 수 있고 매회 지원품목이 바뀐다. 이뿐 아니라 평화시장 상인회에서는 시장경영진흥뭔에서 실시하는 신규사업인 전통시장 우수상품 지원사업도 신청할 계획이다. 온누리 상품권 판매증가, 1시장 1기관 자매결연 확대 등으로 공무원, 대기업 및 공공기관 임직원 등 구매력이 높은 신규고객 증가 등을 고려해 지역특산물을 중심으로 전통시장 우수상품을 발굴 육성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  | | ⓒ i김천신문 |
김칠수 회장은 “평화시장은 고객의 욕구에 맞춰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있는 활기넘치는 재래시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구상하고 참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아직은 불편한 점들도 많이 있지만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들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변화하는 평화시장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그간 상인회는 앞서가는 재래시장을 방문해 좋은 것들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고객에 욕구에 부흥해 김천 재래시장의 옛 명성을 살려 갈 것”이며 “위치적 이점, 재래시장을 살릴 수 있는 지원사업 등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 푸짐한 경품 | ⓒ i김천신문 | |
한편 평화시장 상인회에서는 상인교육관을 각종 단체의 교육을 위한 장소로 무료 오픈하고 있다. 교습을 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100석 규모의 강당을 대여해 준다. 현재 국악, 컴퓨터 강좌 등 지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 또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고객 확보를 위한 사업의 한 일환으로 필요한 단체는 부담 없이 사용하면 된다. |  | | ⓒ i김천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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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결혼이주여성 '나빌레라'공연단 | ⓒ i김천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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