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5-08-29 12:01: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김천혁신도시의 관문 동김천IC 개통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5일
ⓒ i김천신문


김천혁신도시의 관문이 될 경부고속도로 동김천 나들목이 25일 오후 2시 개통됐다.

지난 2006년 8월 김천혁신도시 접근성 향상을 위해 김천시 농소면 신촌리와 남면 초곡리 일원 경부고속도로 부산기점 192㎞지점에 나들목 설치 계획을 확정, 2년 반에 걸쳐 나들목 건설을 위한 사전조사와 실시설계, 토지매수를 완료했다.

493억원의 국비를 들여 2010년 1월 착공해 총연장 1.49㎞로 영업소 1개소, 교량 7개소(437m)를 건설해 10월말 준공을 앞두고 추석명절 고속도로 이용편의 제공을 위해 25일 조기개통된 것.

이날 행사에는 장석효 한국도로공사 사장 및 임직원, 박보생 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나기보․배수향 도의원, 배낙호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이갑수 경찰서장, 도태호 국토해양부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부단장, 유병권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이전공공기관장, 지역주민 등 350여명이 참석해 동김천 IC개통을 축하했다.

장석효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동김천나들목이 많은 물류와 다양한 문화가 소통하는 희망의 관문이 되길 바란다”며 “김천에서 둥지를 틀게 될 한국도로공사는 김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 지역과 동반성장해 나가며 지역주민과 늘 함께 하는 문화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보생 시장과 이철우 국회의원은 “동김천나들목 개통을 계기로 김천혁신도시 건설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며 국도대체우회도로, KTX김천(구미)역 등 혁신도시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통해 교통과 농업이 중심 되는 지역거점 명품 혁신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로공사관계자는 기존 김천IC를 이용하는 것과 비교할 경우 운행시간이 20분(5㎞) 단축되고, 연간 343억원 물류비용 절감과 8억원의 환경개선 경제효과를 기대했으며 나들목 간격이 28㎞로 기존 고속도로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던 김천 남부와 구미 북부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 박보생 시장이 장석효 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 i김천신문
↑↑ 한국도로공사 직원에게 공로패 수여
ⓒ i김천신문
↑↑ 장석효 도로공사 사장
ⓒ i김천신문
↑↑ 박보생 시장
ⓒ i김천신문
↑↑ 이철우 국회의원
ⓒ i김천신문
↑↑ 커팅식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경과보고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5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21회 김천시생활체육대회 개막..
김천 - 대구 연결 공공형 도심항공교통 (UAM) 시범사업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 !..
김천시의회, 2025년 하계 의정연수 실시..
「제12회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 개최..
김천시 민·관·군·경 합동훈련으로 안전 강화, 실전 같은 군집드론 테러 대응..
조마면, 새마을협의회 선진시민의식 함양 교육 시행..
김천시,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상황 보고회 개최..
경북도, 2025 정션 아시아 해커톤 대회 성료..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대진 확정..
경상북도의회, 제12대 후반기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완료..
기획기사
경북 김천혁신도시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출범한 지 올해로 10년을 맞았다. 김천시는 지난 10년간 각종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배낙호 김천시장은 지난 4월 3일, 임기를 시작하자마자, 제1호 공약인 ‘시민과의 소통’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2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업체 탐방
안경이 시력 교정의 기능을 넘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그 역할이 변화해가는 트랜드에 발맞춰 글로벌 아이웨어(eyewear)시장에 도전.. 
김천시 감문농공단지에 위치한 차량용 케미컬 제품(부동액, 요소수 등)생산 업체인 ㈜유니켐이 이달(8월)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선정패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517
오늘 방문자 수 : 27,066
총 방문자 수 : 103,792,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