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0 02:49: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일반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판문점 등 안보현장을 가다.

=최전방인 오두산, 도라산 전망대, 제3땅굴, 판문점 견학 통해 안보의식 높여-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26일
김천경찰서(서장 이갑수),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여상규)는 지난11월24일 여상규 보안협력위원장 등 보안협력위원과, 관내 북한이탈주민, 경찰서 보안계장 등 34명은 대한민국 최전방인 오두산, 도라산 전망대, 제3땅굴, 판문점 견학을 통해 안보의식을 높이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 견학은 국가 안보의식을 욱 굳건히 해야 할 시기에 대한민국의 최전방인 도라산 전망대를 비롯하여 제3땅굴, 판문점을 직접 둘러보는 등 보안협력위원과 북한이탈주민 에게 대한민국이 처해 있는 분단의 현실과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새기도록 하였고

여상규 위원장은“판문점은 안보현장 견학지로 두 번째 라고 하며 서러울 만큼 가장 훌륭한 곳으로, 휴전선과 북한을 직접 볼 수 있는 곳을 몸소 견학을 통하여 분단의 현실을 느끼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한번 더 일깨워 주었고,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으며, 외국인 관광객이 상당히 많았는데 남북 분단의 현실이 외국인관광객의 구경거리로 남아선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하였고,

북한이탈주민 신모씨는“이번 기회에 북한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잠을 설친 것도 사실인데 막상 도착하여 북한을 보니 고향생각이 많이 난 것도 사실이지만 판문점이나 휴전선을 보니 남북이 분단되어 있는 것을 새삼 느꼈다. 하루 빨리 평화통일이 되어 같은 민족끼리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전하였고,홍창기 보안계장은“보안협력위원과 북한이탈주민들이 희망하여 실시한 판문점 안보현장 견학은 안보의식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고 북한이탈주민의 향수를 달래 줄 수 있는 뜻 깊은 견학이 된 것 같다”고 전하였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26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상공회의소 「실무자가 알아야 할 2026년 개정세법 설명회」진행..
2026 ITF 김천국제남자테니스 투어대회 개최..
김천시 상하수도과, 일손 부족한 자두 농가 찾아 구슬땀..
김천시, 지적재조사 우편요금 없는 동의서 시민 호응 속 시행..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등록 1호 완료, ‘김천 대전환’ 신호탄..
김천시보건소, ‘2026년 맨발 걷기 특강’ 운영..
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26명 배출..
시민 안전지킴이! 든든한 김천시민 자전거 보험!..
㈜미래, 이웃사랑 ‘천사박스’ 300상자 전달..
김천대 RISE사업단, 홈헬스케어 2급 자격과정으로 지역사회 시니어 케어 역량 강화..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293
오늘 방문자 수 : 5,437
총 방문자 수 : 112,288,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