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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는 164회 임시회 기간 중인 23일 김천시의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  | | ⓒ i김천신문 | | 시정질문을 대체한 이날 현장방문에서 배낙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 직원들은 부항댐, 수도산 자연휴양림, 2단계 일반산업단지 등을 돌며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  | | ⓒ i김천신문 | | 지난 2월초 착공해 현재 기반시설공사가 한창인 2단계 일반산업단지를 방문한 배낙호 의장은 “김천시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공사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 | ⓒ i김천신문 | |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지난여름 수온 상승으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기도 한 등대지의 펌프장 설치 등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 “투자유치과와의 협의아래 적정한 분양가 조정으로 기업유치를 위한 분양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할 것” 등을 요청했다. |  | | ⓒ i김천신문 | |
한편 어모면 남산·다남리 일대 142만4천㎡(43만평)에 조성되고 있는 김천일반산업단지(2단계)는 1천98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5년 말 완공을 앞두고 있다. 유치업종으로는 기 조성한 1단계 산업단지와 연계되는 음 ․ 식료품, 전자부품, 컴퓨터 ․ 영상 ․ 음향 및 통신장비, 비금속 광물제품, 금속가공제품, 자동차 및 트레일러 등이 계획돼 있다. |  | | ⓒ i김천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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