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5 14:10: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사회단체

사)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박보생 시장예비후보지지 성명발표

“노인복지에 전국 어느 단체장 보다 우수…” 지지 결의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4년 04월 11일

ⓒ i김천신문


(사)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에서는 11일 오전 11시 노인지회 사무실에서 6.4 지방선거에 민선 6대 김천시장으로 출마한 박보생 시장예비후보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이상던 지회장, 회장단 일동, 김천시지회 후원 김천시향기회, 김천시지회 분회장협의회, 김천시지회 게이트볼협의회, 김천시지회 분회사무장협의회, 김천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생들이 뜻을 하나로 모은 성명서 읽고 지지의 뜻을 밝혔다.


이상덕 지회장은 성명문을 통해 “김천의 노인수가 매년마다 늘고 있는 가운데 작년기준 2만6천400명으로 20%에 육박하고 있어 우리 김천은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었으며 이에 김천시 노인회는 산하 21개 읍면동 분회와 498개소 경로당에 1만9천900명의 회원을 둔 김천 최대 규모의 단체로 자리메김하고 있다”며 “이번에 민선 6대 김천시장에 출마하는 박보생 후보는 지난 8년 동안 김천노인복지에 전국 그 어느 단체장보다 앞장서 온 것을 노인들은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지회 청사는 전국노인지회 건물 중 손꼽히는 단독 건물로 4년전 박보생 시장의 각별한 배려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천노인대학과 전국 최대 규모의 노인체육행사 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 등 김천노인들은 어느지역 노인보다 많은 복지혜택을 받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자식을 위해 나라와 고장 발전을 위해 젊은 시절을 모두 바친 오늘의 대다수의 노인들은 노후 준비를 거의 못한체 어렵고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으며 따라서 노인문제는 노인 스스로가 극복하고 해결할 힘이 없기에 반드시 행정적인 폭넓은 지원이 꼭 필요하다”며지지 성명 발표의 이유를 밝혔다.


지지배경으로는 박보생 후보가 노모를 모시는 효심이 지극한 사람이며 경로정신이 투철하고 누구보다 근면성실하며 부지런한 열정적인 시장후보를 판단되며 행복도시 김천이 되려면 우선 노인이 편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어야 된다고 보며 노인들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지원해 줄 수 있는 최적임자라고 공표했다.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4년 04월 11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우리 마을은 우리가 만들어가요!”… 신안5리 정듬이마을, 주민 주도 공동체 행사 개최..
“성공적인 시민체전을 향하여!”..
‘2026년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및 교통안전 결의대회’ 개최..
김천시, 시민프로축구단 전환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
김천시민구단 전환 무산에 대한 입장문..
경북교육청, 전국체전 출전 학생 선수 531명 힘찬 출발..
김천소방서장, 경북보건대학교 소방안전 특강..
김천시설관리공단, 개인정보보호 실천문화 확산에 앞장서..
국가보훈부 장관, 김천시보훈회관 찾아 보훈단체와 소통..
“탁구로 건강 업(UP)!”..
특집
숲이 전해주는 맑은 숨결과 붉은 꽃물결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득 더해줍니다... 
지면을 펼치면 잉크 냄새와 함께 소박하지만 진솔한 우리 이웃들의 삶이 배어 나오는 지면신문. 전국 165개 시·군·구에서 주민들의 희로.. 
2026년 9월 1일 자로 제32대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에 권성미 교육장이 취임했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지역소멸이라는 시대적..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9월 이달의 기업’으로 영유아용 물티슈 및 위생용품 전문 제조기업인 ㈜순수코리아(대표 양칠식)을 선정하고, 지난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69
오늘 방문자 수 : 36,595
총 방문자 수 : 118,229,119